이직 ·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 모든 직무
Q. 앰코에서 대기업 이직
고3 마고생입니다 성적은 과 50% 전체 60~70% 예상하고요 5-6등급입니다. 자격증은 기능사 (용접관련 3개, 설비보전, 밀링) 5개와 컴활 2급 보유중인데 앰코 먼저 취업하고 댜기업으로 이직하는거나 이번년도 말에 들어오는 삼성 공채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2026.05.05
답변 7
- 으으에에에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아직 어리셔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sstellna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9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앰코에 다니고 있는 현직자입니다. 고3인 것을 보아서 오퍼레이트 직무로 지원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직무는 멘티님 아시는 것 처럼 3교대를 진행해야 하며 대부분은 Maint보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많이 수행합니다. 가끔 Operator에서 Maint으로 진급하는 경우가 있으나, 반복적인 업무로 경력을 살리며 3교대로 삼성 GSAT을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만약에 대기업이 목적이라면 1번 더 마음을 잡고 준비하는 것이 어떨지 권장하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으로 상처를 받게 해드리면 죄송합니다. 멘티님의 선택에 존중하며 꽃길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성적 기준으로 바로 삼성 공채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다만 길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앰코 같은 반도체 후공정 기업에 먼저 취업해서 현장 경험을 쌓고 이직하는 경로는 충분히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이미 용접 설비보전 밀링 기능사에 컴활까지 있으면 현장 직무 경쟁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입사 후 설비 유지보수 공정 이해 트러블슈팅 경험을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후 반도체 공정과 장비 이해를 기반으로 상위 기업으로 이직하는 케이스는 실제로 많습니다 지금은 바로 대기업보다 경로를 잘 타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정직으로 들어가신 후 이직을 준비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과 같이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당 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생각을 하며 입사 초기에는 일이 많지도 않고 영어 등의 스펙도 살아있을 것이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바로 삼성 공채로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앰코 같은 곳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현재 스펙은 생산직이나 설비직 진입은 가능하지만 대기업 직행은 학벌과 성적 기준에서 경쟁이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다만 앰코에서 설비보전이나 공정 경험을 1년에서 2년 정도 쌓으면 삼성이나 SK 같은 대기업 설비직으로 이직 사례는 충분히 존재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순 근무가 아니라 장비 이해도, 트러블 대응 경험, 개선 사례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빠르게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처음 선택을 잘해서 경력 방향을 설비나 반도체 쪽으로 맞추는 것이 이후 커리어를 좌우합니다.
- 인인천대밤톨스태츠칩팩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충분하다고 봅니다. 앰코 매우 좋구요 OSAT 다니다가 대기업 생산 이직 많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조건이면 앰코 같은 제조 현장 쪽으로 먼저 들어가서 경력을 쌓은 뒤 대기업으로 옮기는 방향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삼성 공채를 올해 바로 목표로 두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다소 빡빡한 편으로 보입니다. 성적과 자격증만으로 승부가 나는 구간이 아니라서 결국은 채용 시점의 전형 구조와 면접에서 현장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핵심입니다. 앰코는 반도체 후공정 쪽이라 설비나 장비 이해가 있으면 강점이 되고 지금 보유하신 기능사 자격들은 현장형 지원자로 보이는 데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입사 후에는 자격증보다도 출결 태도 협업 습관 안전의식이 훨씬 크게 작용하니 이 부분을 먼저 단단히 가져가셔야 합니다. 대기업 이직은 가능하더라도 보통은 앰코에서 바로 옮긴다기보다 현장에서 몇 년간 설비 대응이나 품질 보조 같은 실무를 쌓고 나서 이직 시장을 보는 흐름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로 고졸 채용은 직무와 공고 타이밍이 맞아야 하고 경쟁도 세기 때문에 이번 해를 무조건 기대하기보다 앰코 입사 후 경력 설계를 같이 가져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은 전공 실습 내용과 보유 자격증을 묶어서 나는 손으로 배우고 현장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면접에서 분명하게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준비하시구요. 앰코를 첫 출발점으로 삼고 이후 이직을 보는 전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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